주의: 체감상이란 말 그대로 몸으로 느끼는 정도. 공식적으로 가장 환승통로가 긴 역은 종로3가역인데 본인은 충정로역을 가장 환승통로가 길게 느낀다는 것으로 생각하면 됨.
체감으로 제일 깊은 역은 어디가 될까?
유력 후보들은 여의나루, 영등포시장, 신금호(이하 5호선), 버티고개, 녹사평, 독바위(이하 6호선), 숭실대입구(7호선), 산성(8호선) 이정도 나올듯 한데,
내생각에는 여의나루역이나 영등포시장역이 아닐까 싶다.
여의나루역은 말이 필요없고, 영등포시장역 왜그리 깊게 만들었는지 지하벙커가 따로 없는듯 하다.
숭실대입구는 한방에 내려가서 그런지 탈락감.
횽들 생각은 어떠신지......
영등포시장 동감 ㅋ
전체적으로 공감하는데 제 개인의 체감느낌으로는 까치산이 깊은거 같더라고요...한 5년전에 한번 이용을 했는데 그 이후 이용을 안하게 됩니다.
영등포시장은 원래10호선 환승역을 계획으로 만든거라 안습의 깊이인데....암튼 신안산선 유치를 하자고 우기는 지역주민들의 현수막이 아직도 잘 있음...ㄲㄲㄲ 암튼 하땅님이 말한 까치산은 에스컬레이터만 잘 만 잡으면 괜찮음...ㄳ
도곡역도 내려갈때 속탐 ㅡㅡ;;;(분당선)... 산성역도 쩔던데
이쯤이면 만덕역 얘기가 나올때쯤 됐는데 ~
까치산은 에스컬레이터만 잘 잡으면 될 게 아니라...ㅡㅡ; 덜덜덜거린다능. 안고쳐주나(음막장이 고쳐줄리가 없지요)
부평역... 환승루트 잘못 잡으면 중간층 거쳐가야 해서 안습-_-
이쯤이면 만덕역 얘기가 나올때쯤 됐는데 ~ (2) 부지철 3호선도 깊이 쩌는 역이 만덕 말고도 좀 더 있음.
만덕본좌는...ㅎㄷㄷ
2호선 이대역은 주변의 다른 역에 비해 왜 지하 깊숙히 지었을까? 항상 궁금했던 1인
1이대역 자체가 언덕꼭대기에 있음.. 주변 아현, 신촌역이랑 고도차이 비교해보면 확 다름
지하 64m에 위치한 만덕역의 경우 피난대피시간이 8분14초
부산 만덕본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