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NH 시간대 되면 시간이 남아돕니다.. 평균 배차가 11분인 경부선을 보신다면 말이죠 +ㅁ+..
구로에서 승무변경한다고 가정하면 경인선 편도 뛰고 구로발착선 으로 입고해서 바로 경부선 뛰는 방식으로

옛날에 이런방식이 있었던거 같긴하지만..
이론상으론 되긴한대..  문제는 귀찮죠 ^^

출퇴근 외 경부선은 그다지.. 입석만 없지.. 10량중 6량은 거의 사람이 서있는공간이 남죠..
관악 이남으론 지정포인트(안양,3분승차,수원이남) 외엔 다른쪽은 비워가는 수준이기도 하죠.

이렇게보면.. 수입성도 없다죠 ^^.. 청량리에서 출발한것도 아니고
누가 귀찮다고 시간 맞춰가면서 구로착발열차를 탈까요..

그저 진실은 저너머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