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시철도 공사 사장이라는 음막장이라는 분에 대해서 솔직히는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도시철도 내에 세븐일레븐이 공식 편의점으로 들어선건 정말로 탁월한 판단이었다고 봅니다


사실 제일 대중적인건 훼미리나 GS25 이지만

상품퀄리티같은건 세븐일레븐이 제일 높거든요

빵 햄버거 삼각김밥.그리고 진열해서 파는 햄 소세지 떡갈비..그리고 겨울엔 또 그 500원짜리 가쓰오 국물로 맛을 낸 오뎅..세븐일레븐밖에 할 수 없는거거든요

이점 때문에 도봉산에서 노원쪽을 갈 일이 있어도 항상 7호선을 이용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입찰담당이었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젊은 감각으로 지하철 이용하는 젊은 사람들의 패턴에 딱 맞춘 세븐일레븐 도입은

정말로 도시철도 업적중에서 첫손가락안에 꼽히는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기존의 하이스토아나 스토리웨이 같은경우 가면갈수록 깔끔해지기는 하지만

세븐일레븐의 즉석식 컨텐츠에 비할바는 사실 아니거든요..

때문에 기존의 국철 1호선 요충지 역 같은경우도 만일 외부편의점이 운영이 될거면 GS나 훼미리 보다는 세븐일레븐을 선택하는것이 옳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