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들던 식당차지만...
카페객차로 전환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이제 식당차가 없어진다니 초큼 아쉬워서 일부러 열차타러 나옴..
언젠가부터 식당차에서 도시락을 팔기 시작하며 무용지물이 된 조리기구들도 이제 다 철수되고
전자레인지만 남겨 놓을려나..
앞으로 카페객차에서도 도시락은 팔테니...
어쨌든.. 커피팔러 돌아다니면서 리필도 해주던 식당차 아주머니들도 이제는 못보겠군..
식당차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