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앞에는 노약자, 장애인용이라고 써져있는건데, 부산 3호선 만덕역처럼 그냥 남녀노소가릴것없이 아무 거리낌없이 다 이용하더라. 에스칼레이터 이용하는사람은 거의없었음;;워낙 깊은역이라 뭔가 사람들사이에 암묵적(?)인 동의가 있는듯? 공익도 아무제지도 안하더라
너무 깊어서 걸어가기에는 좀 빡셈
개포역도 마찬가지
노약자 장애인용이란건 그 사람들만 쓰라는게 아니다. 일반인도 쓸수있는거고 다만 저 사람들 있을때 먼저 양보하는거지
신금호역 깊이는 좀 ㅎㄷㄷ해서 에스컬레이터로도 좀 ㄷㄷ함....
아무리 그래도 까치산보다야 나을까? 까치산 E/L은 개표구 밖이라서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