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문자가 떠~억

\'야~죠낸신기한퍼렁색기차미친듯폭주중\'

해랑이네요, 보고싶었는데

서울역 15:08 도착이네요..
땡땡이치고 나가서 보고 올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