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특별한 일이 없으면 2,3호선을 탈 일은 그다지 많지는 않은데

전체적으로 1,4호선 같은경우는 명당자리가 정해져 있는듯 합니다


아네 제가 여쭤보는 명당자리는,왜 노약자석 있잖아요?그 중에 좌석이 없고 일반사람이 기대고 갈 수 있는 그런곳,

1,4호선같은경우는 맨 앞뒤량에 하나씩 거의 무조건 배치되어 있는것에 비해서는

2호선 같은경우는 있는차도 있고,없는차도 있고 그렇더라고요..일부러 명당자리 노리고 맨뒤에서 탔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질문 겸 드리자면,그런 장애인 휠체어구역..즉 명당자리가 1,4호선을 제외한 다른호선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있는지 알려주셨으면 감사합니다.

좋은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