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명셔틀을 볼때마다 이상하게도 한가지 공통점을 찾아냈으니, 바로 5x70~79편성 열차가 돌아가면서 운행을 하더군효.
뱀눈이 고정이라면, 다른편성의 열차도 돌아가면서 할수 있을건데 굳이 5x70번대가 돌아가면서 고정편성으로 운영되는지 궁금해 집니다.
당초 쾅명셔틀 운행초기 당시에는 동글이나 납작이, 심지어는 저항차까지 돌아가면서 운행을 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차량이나, 신호, 시스템상의 문제는 없다고 생각이 들더군효. (참고사진 : http://blog.naver.com/eoxjf6584?Redirect=Log&logNo=100050906210)
그리고, 지적하고 싶은건 경부선쪽으로 신형전동차가 몰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경인선이나, 경원선은 구형인 저항차의 비율의 높은데 사람도 많지 않은 운행구간에다가 신형을 고정으로 편성으로 편성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뭐, 고래일측에서 \'고급열차인 KTX이용수요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서...\' 라능 대답이 돌아오면 할말이 없겠지만, 운영상의 효율을 생각하면 상당히 낭비적인 측면이 없지 않아 있더군효.
머지 않아 광명셔틀 운행구간이 단축되고, 셔틀에 맞춰 개조된 전동차가 들어오면 이 문제는 해결 되겠지만 희대의 공기열차로선 길이길이 남을듯 싶습니다.
들은 소문에 의하면, 시흥-광명 구간에서 수도권전철 열차가 퍼지면 KTX 운행이 완전 마비가 되기 때문에, 그런 초유의 사태를 최대한 방지하고자 쌔끈하고 상태 좋은 열차만 넣는다는 설이 있긴 함. 하기사 평소에도 중저항이나 신저항이 퍼져서 구로역에서 3분요리 뜨는 일도 적은 편은 아니니까. 일단 소문은 소문이니까, 그냥 간단히 참고만 해놔.
조회수 0일때 클릭했는데 벌써 답변이.. 광속이군요
\"광명셔틀은 애초부터 공기수송으로 유명하긴 했고, 10량짜리를 통짜로 투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좀 무리수가 있기는 했습니다. 그렇다고 이 구간에 저항차 같은 2선급 차량을 넣는 것도 곤란한게, 높은 가감속이 요구되는데다, 중간에 28퍼밀에 달하는 구배가 존재하는 등 운행여건이 간단한게 아니어서 결국 가장 신형 차가 투입되는 형국이 된 바 있습니다.\"
http://inspector.tistory.com/entry/광명-셔틀-문제에-관한-잡설
저래봐야 하루 3편성 들어갈껄? 나머지는 경부선으로 많이가고. 3편성때문에 비율이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나오는건 좀 아닌듯..?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광명셔틀후 동인천 급행도 뛰어야 하고 뭐.. 여러 운용적인면도 고려했겠지요. 지금은 결정적으로 신호시스템을 바궈논 차량이 뱀눈이밖에 없다는.. 처음엔 75~78편성만 고정이었던걸로 알고 있다는
또 떠돌던 소문에 의하면 KTX같이 상급열차만 정차하는 역에 납작이 같은 열차투입시키기에는 이미지에 않좋다 해서 동글이만 집어 넣었을 수도 있다는 설이..
광명행에 저항차 들어갔다는 얘기는 금시초문..; 여러모로 퍼지면 곤란한 곳이니(광명 연결선 구간뿐만 아니라 경부2선도 경인선과는 달리 퍼지면 답이 없지) 어쩌겠어? ㄲㄲ
광명은 다이아가 꼬여서 5x29가 광명역에 출현한 적이 있었삼. 참고로 광명-시흥 그 긴 구간에 최고속도에 가까운 스피드를 내야하는데 저항차는 가속도도 별로고 속도 많이 내면 퍼질 위험이 있어서 배제된거고, 고속화 구간이니까 최신차량 투입한거라능 ㅋㅋ
근데 광명고정차량이 아닌 지정차량이라능..5X71~78도 경원선에 나타나는 경우 많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잘 나타난다능..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