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그걸 컨트롤CV써서 붙임 ㅋㅋㅋ
--------아래-----------
아래는 저의 냉철하고 투철한 연구결과에 의해 알아낸것들로 만약에 철갤러 아무나 붙잡고 운전해보라고 시켰을때 일어날수있는 상황과 느낌을 예상하여 적은것입니다
1호선 저항차(초 중 신 모두 다포함)
가속 : 별 감흥없다 그냥 저항차같이 투박하게 나간다
제동 : 세밀한 손맛에 의한 제동이 감칠맛을 나게한다 하지만 이것은 손에 익었을때의 일. 긴 공주시간과 약한 제동력이 손에 땀을 쥐게 할것이다
1호선 납작이vvvf
가속 : 별 감흥없다 평범
제동 : 생각보다 제동력이 좋다 특히 변속(?)단 즉 옥타브의 변화에 따라 감속력이 갑자기 치솟아 조절을 못할경우 목표지점보다 훨씬 못미쳐 서게 될 것이다. 계속 제동을 풀었다 잡았다 반복하다가 오버런 ㄳ
1호선 동글이/뱀눈이 vvvf
둘의 차이는 그냥 없다고 보면 되므로 한번에..
GTO
가속 : 납작이랑 똑같이 별 생각없이나감
제동 : 납작이랑 똑같으며 역시 옥타브 변화에 의한 제동력이 갑자기 늘어나서 정지위치에 못가서 설것이다
IGBT
가속 : 웬지 모르게 좀 스무스하고 잘나가는것같은 느낌이 들것이다
제동 : 고정관념을 깨고 제동력이 GTO에 비해 상당히 떨어진다. GTO처럼 옥타브 내려가면서 제동력이 갑자기 세지는것도 없고 그냥 스르르 얼음장에서 미끌리듯이 미끌리므로 제동을 많이 잡아야 할것이다 그러지않으면 보안제동에 손을 한번 대야 할지도 모른다
4호선 메트로 현대차
가속 : 미친듯이 뿅 하고 튀어나가며 뒤에서 구동차(M차)가 앞차를 쾅 하고 때리는게 느껴진다 따라서 반드시 1단에서 차가 움직이면 올려줘야한다(같은차인 3호선코레일vvvf차량의 경우 기관사가 바로 풀가속하기때문에 괴로움 왜그러냐면 코레일 운전취급법상 전동차는 풀가속 출발이 기본이라고 나와있기때문에)
제동 : 역시 마찬가지로 확 꽂힌다는 표현이 어울릴만큼 제동력이 엄청나게 강하다 어설픈 감으로 제동을 썼다간 정지위치에서 한 15m 이상 못가서 정차할것이다.
4호선 메트로 대우차
가속 : 코레일납작이처럼 별 감흥이 없다 현대차처럼 뿅 하고 튀어나가지도 않는다
제동 : 현대차랑 껍대기는 거의 똑같은데도 불구하고 제동력은 무지막지하게 다름 회생제동이 먹힐때는 그냥 별 이상을 못느끼는데 4호선 대우차는 잘 알다시피 회생제동이 상당히 일찍 끝나버리기때문에 서기직전에 쭈우우우우우욱 미끄러짐 그래서 아마 출입문 하나 정도는 오버하지 않을까 생각
뭐랄까 현업이 아니면 모를 포스가 느껴짐
뭐랄까 현업이 아니면 모를 포스가 느껴짐 (2)
전동차 만져본지 하도 오래되서..
뭐랄까 현업이 아니면 모를 포스가 느껴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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