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 타고 인천나들이 |
| 시·관광공사 방안 논의 |
관광객들이 무궁화호 등 기차를 타고 인천을 찾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일 \'철도관광 상품개발 간담회 및 팸투어\'를 열고 경인선을 통해 인천으로 관광객을 끌어오는 방안을 논의했다.
관광공사와 코레일은 중구 인천역에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등 일반 기차가 다닐 수 있도록 해 타지 관광객들이 인천에 편히 올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현재 객실 6량을 연결해 최대 420명이 탈 수 있는 열차를 경인선에 놓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열차는 현재 운행 중인 전철 노선을 이용해 인천역과 KTX광명역을 연결할 예정이다.
공사는 철도관광을 개발하는 여행사가 인천지역 버스를 이용하면 버스 비용을 일부 지원하고, 홍보물과 기념품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철도전담여행사와 코레일 전국지사 직원 35명은 팔미도와 월미전통정원 등을 둘러보며 인천을 찾은 관광객을 위한 여행상품을 구상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제 비행기와 배, 자동차는 물론 기차를 타고 인천을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철도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인천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식기자 (블로그)ysk
이거라도 만족해라.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일 \'철도관광 상품개발 간담회 및 팸투어\'를 열고 경인선을 통해 인천으로 관광객을 끌어오는 방안을 논의했다.
관광공사와 코레일은 중구 인천역에 무궁화호와 새마을호 등 일반 기차가 다닐 수 있도록 해 타지 관광객들이 인천에 편히 올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현재 객실 6량을 연결해 최대 420명이 탈 수 있는 열차를 경인선에 놓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열차는 현재 운행 중인 전철 노선을 이용해 인천역과 KTX광명역을 연결할 예정이다.
공사는 철도관광을 개발하는 여행사가 인천지역 버스를 이용하면 버스 비용을 일부 지원하고, 홍보물과 기념품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철도전담여행사와 코레일 전국지사 직원 35명은 팔미도와 월미전통정원 등을 둘러보며 인천을 찾은 관광객을 위한 여행상품을 구상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제 비행기와 배, 자동차는 물론 기차를 타고 인천을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철도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인천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식기자 (블로그)ysk
이거라도 만족해라.
한인간 리플 기대된다 ㅎㅎ
한인간 리플 기대된다 ㅎㅎ (2)
한인간 리플 기대된다 ㅎㅎ (3)
한인간은 인증해라
이게 사실이라면 인천역에 언제부터 기차가 정차한다는것이야 ?????? 와와와
ㄴ 그런날이 오길 바라지.. 그게 과연 될려나.~~ 나란 같이 삼화.인강네로 고속도로 나들이 해볼래..ㅋㅋ
난도로나 고속도로별로다 인천역에 빨리 기차가 정차하기를 바랄뿐이다
ㄴ 인천역에 기차가 정차하면 1호로 탑승할거지?
기차만 정차하면 탑승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