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하는건 나로 끝나면좋겠네요-_-


역무실 공익해보니

일을 존니 많이해도 하나 두개 실수하면 퇴출위기까지 감..

그에비해 승강장근무는 걍 하루종일 나가만 있어도 근무잘한다고 칭찬받음..

전체적으로


신입때는 힘들다가

중고참 되면  편해지는 철도공익..


가령

어떤날 공익이 많으면

선배들은 걍 방에 누워서 TV보던가.. 그런식이네요


제밑에 3명이 있습니다.

자잘한건 이제 다시켜버립니다.-_-



근데 문제는 내년 5월까지 고참이 안나간다는거..




어쨌든 철도좋아해도 철도공익은 비추..

일열심히해서 특채로 철공들어가지않는이상은 메리트 별로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