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 전국 교통망 광역환승센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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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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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의원, 건교부와 합의 이끌어내
고속철도 충북 오송역이 철도와 도로,간선급행버스체계(BRT)가 하나로 연결되는 전국 교통망 광역환승센터로 추진된다.
국회 건설교통위 소속 노영민(열린우리당,청주 흥덕을) 국회의원은 13일 "고속철도 오송역을 전국 교통망 광역 환승센터로 추진키로 건설교통부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이럴 경우 오송역은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이자 전국 최대 역세권을 형성하는 사실상의 '특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 의원은 "철도는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충청선,충북선이 오송에서 환승할 수 있게 되고 2009년 개통되는 인천공항철도 역시 서울역~오송역~청주공항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어디든 2시간 이내 도착 가능"
노 의원은 "도로망은 인천공항~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수원ㆍ평택ㆍ아산으로 연결되는 신설 도로 노선이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오송역~청주공항에 이어지고 동서고속도로 공주~청원구간과 청원~상주간 고속도로 역시 오송역으로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되면 철도 뿐 아니라 도로 교통망의 중심에 놓여 전국 어디서든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교통의 허브가 될 것이라고 노 의원은 전망했다.
대전~행정중심복합도시~오송역~청주를 거치는 국도 57호선의 간선도로 기능을 높이고 건설 예정인 대전~청주간 고속화도로를 오송역에 연결시켜 행정중심복합도시와의 접근성을 높여 오송역이 행정도시 관문역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행정도시~오송역 왕복 6차선 건설 검토
오 의원은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오송역 구간을 왕복 6차선으로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며 "철도와 도로,간선급행버스체계가 집중되는 광역환승센터는 서울을 제외하고는 오송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오 의원은 "광역환승센터 계획은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역 확정 직후부터 논의됐던 것"이라며 "통일 이후 서울과 평양, 행정중심복합도시를 한반도의 3개 핵심축으로 삼겠다는 정부의 장기 교통망 구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다.
컴퓨터 실습 시간? 4도 명언 많이 만들어내겠네? X의 명언 한마디 : 인천은 서울사람 이용하기도 비좁으니까요
요즘들어 왜이렇게 찌질이들이 판치는건지...에휴...교통의 허브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관광단지로 하는게 300km 드리프트를 맞보는 구간으로-_-
ㄲㄲㄲ 스위치백에서 바로 후진기어넣고 ㄱㄱ???
강원도고속열차운행시적자보존은 충북 지방세로???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도착? ㅇㅅ역에서나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