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안내방송 때문에 서울메트로 열차만 이용하고 있음.

1호선,중앙선의 경우는 코레일 열차들도 존대말 하니까 별 문제는 없는데

3,4호선과 분당선은 무려 반말이 나와주심.ㅆㅂ

그나마 본인이 분당선 이용할 일 없어서 다행이랄까?

하지만 본인 집이 안양이고 학교가 안산에 있는 까닭에 꼭 정해진 시간에만 열차를 타러 나간다는 서러움이 ㅜㅜㅜㅜㅜ

결론:코레일아,개념은 우거지 국밥에 말아먹었냐?왜 안내방송에 반말을 넣는데?

\'내릴 문은\',\'내릴 문은\'

제발 존대말 좀 쓰자 응?

한인간 따라잡기:사당역에 고속열차가 정차해야 한다.

한인간 이야기:그는 지독한 지역 이기주의자였다.

과천,안양,군포,안산 등은 모두 쓰레기 도시가 되었다.

안산,부천 등은 모두 소도시가 되었다.

그런데 광역시라서 대도시인 인천에는 무궁화호가 정차하지 않는 반면,광역시가 아니라서 소도시인 수원에는 무궁화호가

정차한다.한인간은 이걸 굴욕으로 받아들일까?

그리고 \'쓰레기 도시\'를 쉽게 입에 올리는 한인간은 도대체 왜 인천과 지방을 왔다갔다하는 기차를 원할까?

한인간 생각대로라면 인천이라는 \'깨끗한 도시\'와 지방의 \'쓰레기 도시\'를 왔다갔다할텐데 말이다.

역시 한인간은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