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판 속에선 밝게 웃고 있지만, 마음의 고통으로 인해 저세상으로 가셨다는게 믿겨지지 않더군효. 낡은열차속의 빛바랜 광고속 이지만 그분의 모습은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그녀의 연기를 화면속에서 볼 수 없는게 아쉬운데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댓글 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빎니다
자칭선생(smg0301)2008-10-03 17:41
정말 안재환씨 죽을때도 그냥 무덤덤했는데 최진실씨 죽으니까 진짜 지인이 죽은거 만큼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빎니다
정말 안재환씨 죽을때도 그냥 무덤덤했는데 최진실씨 죽으니까 진짜 지인이 죽은거 만큼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악! 너무슬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