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판 속에선 밝게 웃고 있지만, 마음의 고통으로 인해 저세상으로 가셨다는게 믿겨지지 않더군효.
낡은열차속의 빛바랜 광고속 이지만 그분의 모습은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그녀의 연기를 화면속에서 볼 수 없는게 아쉬운데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