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을 사랑하던 당신.
음성직을 사랑하던 당신.
개털리고 떠나버린 당신.
그립습니다...



...는 훼이크고

십라야 너가 얼마나 떡밥을 뿌려댔으면

아직도 잊혀지질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