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다보면... 772들이 말을 하다보면 이에 대꾸하는 사람들이 있다.. 772들은 그게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니까 아싸 기분 좋다며... 더 772의 막장을 달리게 됩니다... -이상... 사범대인의 입장에서 본 772에 대한 생각-

그러므로 무플이 최고....

철도 이야기 : 추가로 어제 학교에서 집가면서 있었던 이야기의 최종판.. 새마을호를 질러서 서대전역으로 갔는데.. 1114호 열차였던걸로 기억한다.. 3분늦게 도착했는데.. 6호차에서 유치원생들이 단체로 내렸다.. 그후.... 결국에는 8시 20분에 용산역에 도착예정보다 10분 늦은 8시 30분에 도착 했었다.. 뭐임.. 새마을도 이렇게 늦어지는 경우 많이 있나?? 그후.. 이전글에 올려 놓은 것 처럼 LED없는 korail차 1호선 타고... 집으로..


그리고... 이제..  회원 가입하고 로그인 하고 들어와야지....ㅋㅋ


ㅡㅡ;;; 오타로 수정합니다.. 1144호가 아니라... 1114호 였는데... 어쨌든..... 역시 무개념이라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