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무플이 최고....
철도 이야기 : 추가로 어제 학교에서 집가면서 있었던 이야기의 최종판.. 새마을호를 질러서 서대전역으로 갔는데.. 1114호 열차였던걸로 기억한다.. 3분늦게 도착했는데.. 6호차에서 유치원생들이 단체로 내렸다.. 그후.... 결국에는 8시 20분에 용산역에 도착예정보다 10분 늦은 8시 30분에 도착 했었다.. 뭐임.. 새마을도 이렇게 늦어지는 경우 많이 있나?? 그후.. 이전글에 올려 놓은 것 처럼 LED없는 korail차 1호선 타고... 집으로..
그리고... 이제.. 회원 가입하고 로그인 하고 들어와야지....ㅋㅋ
ㅡㅡ;;; 오타로 수정합니다.. 1144호가 아니라... 1114호 였는데... 어쨌든..... 역시 무개념이라 ㅈㅅ
구 철갤의 유산이 아직도 유효하구랴 라고 하고싶지만 요즘들어 마인드컨트롤이 안되서 자꾸 플 달아주고 이씀 ㅇㅇ
자칭선생// 님이 너무 착해서 설리를 다시는듯
1144 라는 열차는 없는디
아니... 1144가 아니지.... ㅠㅠ 오타... 1114다.. ㅈㅅ
새마을 10분 지연하는건 꽤 있는일 아닌가효 ㅇㅅㅇ
아 그래요?? 무궁화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전 처음봤습니다... ㅋㅋㅋ 아.... 전 굴욕의 새마을이라 생각했는데.... 자주있는 일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