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이남으로(선로) (승강장) (선로) (선로) (승강장) (선로) 형태이면서 승강장이 일반열차 통과선과 맞닿는 형태의 쌍섬식 승강장이 많은데시흥 석수 관악 안양 명학 군포 의왕 성균관대 직산 이정도가 되겠네여(병점은 승강장과 일반열차 통과선이 맞닿지 않으므로 제외)근데 이런 역들은 왜 승강장이 일반열차 통과선과 닿는 형태로 지어진 건가여?부지가 좁아서 그런건가여
창동도 추가~
부지 + $절약 일듯하네요.
근데 직산도 부지가 부족한가?
경부선 복복선화가 1982년쯤으로 알고 있는데, 그 전에 이미 개통된역(시흥, 관악, 명학, 군포, 의왕, 성대, 그리고 화서 가운데 승강장)은 복선상에 상대식 승강장이었기 때문에 복복선으로 확장하면서 현재처럼 된 케이스(석수는 82년 개통이라 뭐라 말하기 좀 애매함)
아.. 위에서 시흥, 군포, 의왕은 원래 운전취급역이었기때문에 쌍섬식이었음 ㄳ. 근데 개인적으로는 가디단이 미스테리 (74년 개통은 맞는 것 같은데...)
직산의 경우 부지는 충분한데 일반열차 취급이 중지되면서 전철 승강장만 만든 듯. 구 용산-온양온천 무궁화의 경우 전철 공사 당시에는 선로 양끝에 임시로 승강장을 만들어서 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