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신촌,행신,문산,운천,임진강,도라산역 빼고 저상홈 굿바이임?제생각엔 일부 중요역엔 저상홈 남겨서통일후나 남북 열차 교류때 써먹을수 있었으면 좋겠는데미래를 생각하기는 커녕 지금만 생각하면나중에 더큰 예산낭비와 불편이 따를지도 모를거같음
제생각엔 대곡,파주,금촌역은 남겨놨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들어올 열차들이 저/고상홈 겸용 차량이 많을 것 같아서 저상홈 민다 해도 상관 없을텐데
일산역은 어떨까요? 의정부역도 모두 고상홈으로 해놓았던걸 보면 경의선 저상홈 염두 안 할듯 ㅇㅇ
저/고상홈 겸용 차량만 도입하면 장떙
의정부역 저상홈 하나 남아있을텐데
겸용차량 도입이 문제가 아니라 개찰구부터 답이 안나오는데
북한이나 중국 철도역 생각하면 고상홈으로 가는 게 더 맞는지도 ㅇㅇ
그건 발권 시스템쪽이 아닐까요? 솔직히 철공이 감열지 형태로 미는게 아니꼽긴 하지만서도...
의정부역에 저상홈 남아있나요? 뭐 그러면 할 말 없고, 북한 철도역은 저상홈이 대세 아닌가요?
의정부역 저상홈은 경원선 연장 이후 버려진 상태. 북한 철도역이야 거의 다 갈아엎어야 할 대상들일테니 별 상관 없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