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평양의 거리가 도로사정때문에 진격속도가 느려질정도로 길었나...[독일군은 그 와중에 10일도 안되서 민스크에 다다르지 말입니다]
あさぎり(ijjini)2008-10-04 01:50
아니 뭐 보병이 마무리하는건 당연한 진리이고... 우리도 이북의 막장도로, 철도를 염두해서 차륜형 장비보다 무한궤도 장비를 꾸준히 키워온게 비결 아니겠음?
필통맨(piltongman)2008-10-04 01:53
웃을일이 아님. 우리나라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음. 강원도 북부, 경기도북부에 가보면 국도(도로)변에 보면 \"전차방호벽\" 이라는게 있음. 지금은 자동차가 이용하는 도로가 전쟁시에는 전차의 이동로가 될 수 있다고 판단, 전차방호벽이라는 흉몰을 설치...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고 시,군에서는 없애려고 하지만 국방부에서는 완강히 거부... 거부하는 이유는 아직까지 전차방호벽이 실효성이 있다는 소리 아니겠음?
공기는 예산이 지배하는거라 통일 당시의 정부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십수년만에 끝날 수 있고 수십년이 걸릴 수 있다능.
도로운하에선 그깟 철덩어리 단선이면되지 도로?도로는 8차선 풀규격(풀규격이란말이 있는지조치도 모르긴하지만..)
세기의 공사
김일성 쇼키 나름 생각있었는데?! 근데 어쩌나... 이제는 미사일인데
서울-평양의 거리가 도로사정때문에 진격속도가 느려질정도로 길었나...[독일군은 그 와중에 10일도 안되서 민스크에 다다르지 말입니다]
아니 뭐 보병이 마무리하는건 당연한 진리이고... 우리도 이북의 막장도로, 철도를 염두해서 차륜형 장비보다 무한궤도 장비를 꾸준히 키워온게 비결 아니겠음?
웃을일이 아님. 우리나라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음. 강원도 북부, 경기도북부에 가보면 국도(도로)변에 보면 \"전차방호벽\" 이라는게 있음. 지금은 자동차가 이용하는 도로가 전쟁시에는 전차의 이동로가 될 수 있다고 판단, 전차방호벽이라는 흉몰을 설치...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고 시,군에서는 없애려고 하지만 국방부에서는 완강히 거부... 거부하는 이유는 아직까지 전차방호벽이 실효성이 있다는 소리 아니겠음?
└특히 의정부에 널렸다는
ㄴ경의선 일산 이북엔 중간중간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