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동 눈팅하다가 한우진님이 올린 게시물을 보았는데, 
아무래도 이건 음사장횽의 최대업적이라 칭하고 싶은 물건이 아닐까 싶더군효.
(http://cafe.daum.net/kicha/ANo/17916)

고래일의 명품개찰기가 이제 음막장 던전에 진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플랩이나, 삼발이 자체가 아예 없는 개찰구가 등장하는건 처음이 아닐까 싶더군효.

무단으로 지나가면 소리가 울리는 장치같은데 철면피같은 사람인 경우엔 그딴거 통하지 않고,
교묘하게 센서를 피해 허리를 숙여 지나가면 소리도 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_-;

출입을 제한하는 장치가 아예 없다보니 무임승차가 만연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부디 전역에 설치하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