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건 음사장횽의 최대업적이라 칭하고 싶은 물건이 아닐까 싶더군효.
(http://cafe.daum.net/kicha/ANo/17916)
고래일의 명품개찰기가 이제 음막장 던전에 진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플랩이나, 삼발이 자체가 아예 없는 개찰구가 등장하는건 처음이 아닐까 싶더군효.
무단으로 지나가면 소리가 울리는 장치같은데 철면피같은 사람인 경우엔 그딴거 통하지 않고,
교묘하게 센서를 피해 허리를 숙여 지나가면 소리도 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_-;
출입을 제한하는 장치가 아예 없다보니 무임승차가 만연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부디 전역에 설치하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만행이 결국 저질러지고 말것같은 예감
└동감 우리주변에는 곧이곧이 사는 분들이 많으시지 말입니다 ㅇㅇ
ㅎㄷㄷ;;;;;; 제발좀 이건 아니다 ㅠㅠ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차라리 삼발이를...ㄱ- 안그래도 펄럭이 싫어하는참에 잘됐다(펑)
음사장이야 말로 대민봉사 투철히 한다... 물론 봉사하느라 적자나는걸 감당하기 위해 우리 세금에서 떼어 가는게 문제
무표승차 증가하겠네열.... 국민성믿고 저렇게 설치하는지 내참 어이가없네
또 적자날까 안봐도 비디오다..
미치겠다저거...ㅉㅉㅉㅉ
아 ㅅㅂ 진짜 음막장은 답이 없다.... \" 여러분 지하철 무임승차하세요 \" 하고 대놓고 광고하는 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