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 당고개 쯤 오면
(당고개행 열차)

선행,후행열차 간격이 150미터도 채 안되는거리에 위치해서 설설 기어다니는현상..

당고개 회차시설을 좀 확장해야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NH때도

선행열차와의 간격조정으로 서행하고있습니다

라고 자주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