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수인선이 개통 된 후에 정차하는걸 좋다고 생각하는데(물론 인천역에서 안산쪽으로 대각선으로 지어야지.)
KTX를 기준으로 보자면 인천에서 안산쪽으로 대각선으로 짓긴 짓되 수인선승강장 밑으로 짓는게 좋을 것 같아.
짤방을 보면 팔곡분기점에서 거의 장인공(工)자로 교차하는걸 이용하는데(물론 드리프트가 있으니 제한속도는 60mk/h정도로...) 짤방처럼 이어준다면 아주 불가능하진 않을 것 같아. 하지만 수인선 다이아도 무시하지 못하니 하루 몇회로 제한적인 운행을 해야하겠지. 그리고 또 터널의 출구에 있는 옹벽을 철거하고 공간을 벌려서 분기선을 뚫을만한 공간을 창출해 낸 다음, KTX전용선의 높이만큼 올려서 KTX전용선으로 연결하는거지.(짤방은 발로 그렸음ㅈㅅ)
뭐, 언제까지나 수인선 개통 이후를 가정하는거지만...;
결론:인천역 KTX정차는 수인선이 개통된 이후에나 검토가 가능할듯
철도이야기:음막장 ㅆㅂㄴ...
(짤방이 보이지 않습니다. 번거롭게 해서 죄송)
다들 알고있는 사실을 재차언급할 필요는 없으신듯
어익후 저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
さざなみ//뻘글 ㅈㅅ... 헌데 한인간 보라고 작성한 겁니다...;;
어라 리플이 다 지워졌네
5678막장미소님 폭파하신건가요
ㄴ네
인천역에 새마을호가 정차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