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장사해서 좀 버티기 어려울텐데요..물론 어제 오늘 연휴라 그랬긴 했겠지만..손님이 많이 늘었다는 기사가 있는데 이정도면 글쎄요.. 이렇게 되면 결국 할 수 있는 선택은 서울지하철과 환승혜택을 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물론 구간별 요금은 비싸게 먹여야 겠지만요..그러나 구간별 요금이 비싸더라도 환승할인이 되는 그 기분상의 느낌은 분명히 좋게다가올겁니다
환승할인이 되도 암울하다에 한표
맞습니다.그러나 일단은 사람이라도 좀 태우게끔 수를 썼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들더라고요.
환승할인+속도 160정도를 뽑아줘야 버스들하고 경쟁이 될 듯..
적어도 공철 일반열차만이라도 수도권 통합요금제로 요금 통일하고 직통열차는 속도 160까지 올리고 요금은 현재 공철 일반열차 요금으로 탈 수 있게 하면 경쟁력이 생기지 않을까요?
어차피 영종대교 때문에 리무진한테 속도로도 캐발릴 거 직통을 없애버리든지 해야지 원-_-
120만 밟아도 타겠다...ㅅㅂ 버스의 거북이 KD에게도 쳐발리는데...ㅉㅉㅉ
역시 공기수송
공항철도 탈때는 무조건 직통열차만 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