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이 일본에 회사일때문에 갔다왔는데..

아는분 결혼식때문에 짐을 놓고 어디가야 된다고 저보고 집으로 가져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연휴고 가게도 열어도 그만 안열어도 그만이라서 공항에 갔다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천공항은 처음으로 가보고,인천공항지하철 구경도 종점까지 풀로하고.

또 과자도 좀 사달라고 부탁해서 일본과자도 저정도로 적지 않게 사왔더라고요,치즈케잌에..어쩐지 가방이 무겁더만요.

참 누나 잘둔 덕에 이런것도 얻어먹고..

개인적으로는 인천공항지하철도 굉장히 탈만한거 같습니다.



아울러 일본 사진쫌 버스던 지하철이던 많이 찍어줬으면 하고 부탁했는데

지하철을 탈 일이 없었다네요 일본에서..그냥 견학비슷하게만 하고 온거라서,.그건 아쉽습니다


아무튼간에 인천공항 지하철은..현재로서는 왠만한 시간에는 누워서 다닐 수도 있을만큼의 그런 분위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