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왠지 한국실정이랑 일본이랑 맞아떨어지는거 같애서..(일본의 관동지방이나 한국의 수도권..)
명박정일(superultrakm)2008-10-05 00:19
철도게임이 전부 일본산이라 그래
u2em(yus1990)2008-10-05 00:21
1나만 해당될 수도 있음. 동생은 야빠된게 피망 슬러거 하고나서거든.
u2em(yus1990)2008-10-05 00:23
흠.. 왠지 한국실정이랑 일본이랑 맞아떨어지는거 같애서..(2) 중국이나 러시아나 유럽 쪽 자료는 일본 쪽 자료에 비해서 쓸만한 번역본이 적은 편
peremen(peremen)2008-10-05 00:23
중국어, 러시아어에 정통한 덕후가 있으면 모를까...
あさぎり(ijjini)2008-10-05 00:23
ㄴ 그건 좀 많이 아쉬움. 유럽 쪽 자료도 많이 궁금하고...
peremen(peremen)2008-10-05 00:25
또 기술덕후(?) 관점에서는, 대한민국 철도에 유럽애들 기술력이 적용되기는 했지만, 러시아 애들 기술력을 지하철에서 볼 수 있다고는 하기 힘들기도 하고
u2em(yus1990)2008-10-05 00:30
그럼 유럽빠가 적은 이유가 뭘까 ;
9876(milpislove)2008-10-05 00:33
km도 기술덕후 중에서는 관심분야인 경우가 어느 정도 되고, 영업에서는 중요한 포인트라지만(구간이 있어야 이용하니까) 형은 km를 강국으로 꼽는 기준으로 보는 건가? 그렇게 된다면 중국도 철도강국으로 꼽을 수가 있겠다만
u2em(yus1990)2008-10-05 00:35
ICE vs TGV 따위 토픽을 보면 그런 토픽이 등장하는 빈도에 유럽빠가 적다고 볼 여지도 있지요. 그런데 인구수 가지고 유추한다는거 힘든 일임
u2em(yus1990)2008-10-05 00:39
철도 덕후가 철갤이나 다음 카페 따위에서만 표본이 되는 오버 더 이너넷 인 코리아를 보면 이너넷 철도공사나 KRRI의 자료만 보고 글을 싸니 기술덕후는 넓지가 않지. 한양대학교 건설교통공학부의 수업을 듣고 글을 싸거나 동네 공공도서관에도 있는 철도공학 입문을 읽고 아티클을 올리는 자가 많나
u2em(yus1990)2008-10-05 00:48
철갤에서는 공학적 아티클보다는 기행물이 압도적이고, 한편으로는 기행물이 나올 수 있는 노어사 중국을 다니는 형들이 부족하지. 노어사 도시철도는 모스크바인데, 모스크바 다니는 형들이 외통부에서 몇 명이라고 하던가? 아티클을 싸지르는 형들이
u2em(yus1990)2008-10-05 00:54
지리의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밖에 없어. 대꾸도 안해주는데 험한 말만 외곬처럼 써지네.
u2em(yus1990)2008-10-05 00:57
동네 공공도서관에도 있는 철도공학 입문을 읽고 >> 읽는다고 몇 권 찾아서 열심히 읽어봤는데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글은 잘 안써지더라구요..ㅜㅜ
흠.. 왠지 한국실정이랑 일본이랑 맞아떨어지는거 같애서..(일본의 관동지방이나 한국의 수도권..)
철도게임이 전부 일본산이라 그래
1나만 해당될 수도 있음. 동생은 야빠된게 피망 슬러거 하고나서거든.
흠.. 왠지 한국실정이랑 일본이랑 맞아떨어지는거 같애서..(2) 중국이나 러시아나 유럽 쪽 자료는 일본 쪽 자료에 비해서 쓸만한 번역본이 적은 편
중국어, 러시아어에 정통한 덕후가 있으면 모를까...
ㄴ 그건 좀 많이 아쉬움. 유럽 쪽 자료도 많이 궁금하고...
또 기술덕후(?) 관점에서는, 대한민국 철도에 유럽애들 기술력이 적용되기는 했지만, 러시아 애들 기술력을 지하철에서 볼 수 있다고는 하기 힘들기도 하고
그럼 유럽빠가 적은 이유가 뭘까 ;
km도 기술덕후 중에서는 관심분야인 경우가 어느 정도 되고, 영업에서는 중요한 포인트라지만(구간이 있어야 이용하니까) 형은 km를 강국으로 꼽는 기준으로 보는 건가? 그렇게 된다면 중국도 철도강국으로 꼽을 수가 있겠다만
ICE vs TGV 따위 토픽을 보면 그런 토픽이 등장하는 빈도에 유럽빠가 적다고 볼 여지도 있지요. 그런데 인구수 가지고 유추한다는거 힘든 일임
철도 덕후가 철갤이나 다음 카페 따위에서만 표본이 되는 오버 더 이너넷 인 코리아를 보면 이너넷 철도공사나 KRRI의 자료만 보고 글을 싸니 기술덕후는 넓지가 않지. 한양대학교 건설교통공학부의 수업을 듣고 글을 싸거나 동네 공공도서관에도 있는 철도공학 입문을 읽고 아티클을 올리는 자가 많나
철갤에서는 공학적 아티클보다는 기행물이 압도적이고, 한편으로는 기행물이 나올 수 있는 노어사 중국을 다니는 형들이 부족하지. 노어사 도시철도는 모스크바인데, 모스크바 다니는 형들이 외통부에서 몇 명이라고 하던가? 아티클을 싸지르는 형들이
지리의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밖에 없어. 대꾸도 안해주는데 험한 말만 외곬처럼 써지네.
동네 공공도서관에도 있는 철도공학 입문을 읽고 >> 읽는다고 몇 권 찾아서 열심히 읽어봤는데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지 글은 잘 안써지더라구요..ㅜㅜ
나도 일덕후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