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운전석 핸들은 자동차처럼 방향전환용으로 쓰는게 아니라, 일종의 안전센서 역할만 한다고 함. 사실상 기장(기관사)의 졸음운전 방지용 센서나 다름없고, 주기적으로 기장이 핸들 건드리지 않으면 강제제동 들어간다고 하더라. 참고로 이 이야기는 울학교 전기철도공학 교수님이 직접 말씀해주신 내용임.
불량ktx(brokenktx)2008-10-05 13:50
ㄴ 그럼 KTX 조종실에는 안전센서가 어디 있다는 겅미?
peremen(peremen)2008-10-05 13:57
운전석은 노조미가 멋있네 코가 길어서 ㄲㄲ
札幌發倫敦行(konno)2008-10-05 14:03
peremen // KTX도 운전석 어딘가에 센서잡이가 있을거야. 단지 내가 KTX 구조를 잘 몰라서 못찾는거지.
불량ktx(brokenktx)2008-10-05 14:08
핸들이 아니라 저게 스로틀아님????왼쪽으로 돌리면 속도올리는거 오른쪽은 내리고
ㅁㄴㅇ(203.232)2008-10-05 15:02
운전실은 역시 신칸센계열이 좋은거같음..
노조미(rx7802)2008-10-05 15:26
운전실 레바 밑에 있는 동그란 버튼과 아래 발 있는쪽에 발판이 있음. 그거 계속 터치해야 한다고 언듯 들었음
KTX는 핸들에 둥근손잡이가 없네. 방향전환 안함?? ㄲㄲ
ㄴ분기기는 사령실에서 조정 ㄲㄲ
열차 운전석 핸들은 자동차처럼 방향전환용으로 쓰는게 아니라, 일종의 안전센서 역할만 한다고 함. 사실상 기장(기관사)의 졸음운전 방지용 센서나 다름없고, 주기적으로 기장이 핸들 건드리지 않으면 강제제동 들어간다고 하더라. 참고로 이 이야기는 울학교 전기철도공학 교수님이 직접 말씀해주신 내용임.
ㄴ 그럼 KTX 조종실에는 안전센서가 어디 있다는 겅미?
운전석은 노조미가 멋있네 코가 길어서 ㄲㄲ
peremen // KTX도 운전석 어딘가에 센서잡이가 있을거야. 단지 내가 KTX 구조를 잘 몰라서 못찾는거지.
핸들이 아니라 저게 스로틀아님????왼쪽으로 돌리면 속도올리는거 오른쪽은 내리고
운전실은 역시 신칸센계열이 좋은거같음..
운전실 레바 밑에 있는 동그란 버튼과 아래 발 있는쪽에 발판이 있음. 그거 계속 터치해야 한다고 언듯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