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천안-서울간 급행이 .. 기존의 선로를 같이 이용하지 않고 .. 새로이 복선을 깔아서 운행했다면 ... 그러면 ... 적자일까 흑자일까 .. 또 서울 - 천안 간 무궁화.새마을 수요는 안습일까 아니면 ..안습이 아닐까 .. 서울발 천안급행을 서울역에서 타고 .. 천안까지 지대로 제낀적이 한번있는데 .. 평택-성환 사이에서 가볍게 무궁화를 추월했지 말입니다. 간지나는 천안급행. 짤방은 04년 여행가서 찍은 삼척해변역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