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사진은 광명역입니다. 크고 으리으리한 건물 모양으로 보아 광명역이 틀림없습니다.
광명역은 2004년 경부고속선 2차구간의 개통으로 폐역된 역이었을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7호선 광명사거리역은 광명역으로 이름을 바꾸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광명역에서 KTX를 타고 2시간 40분을 가면 용산역에 도착할 것이었습니다. 용산역은 원래는 백화점을 포함한 초대형 민자역사가 될 수도 있었을 것이었습니다만, 2006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서울특별시장 구자춘의 용산구 개발계획에 따라 간이역이 되지 않았을 것이었습니다.
용산역에서 사철 열차를 타면 몇 개의 건널목을 지나게 되었을 예정입니다. 용산역에서 도착하는 사철 열차는 원래는 경춘선 팔당역까지 운행하였을 것이었겠으나, 얼마 전에 성북역까지 가는 것으로 바뀌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용산역에서 사철 열차에서 내리면 외대앞역을 무정차 통과할 것이겠습니다.
외대앞역 바로 앞에는 매우 안전한 건널목이 있었을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 사진과 세 번째 사진을 참고하면 나쁠 것이겠습니다. 이곳에서는 열차와 차량이 입체교차가 이루어졌을 것이었으나, 바로 서쪽에 있는 중랑천이 범람하여 평면교차로 바뀌었을 것이었습니다. 중랑천이 범람한 희대의 사건은 뉴스에도 보도되지 않았을 것이었습니다. 그 당시 중랑천에서 범람할 예정이었던 물로 인하여 7호선 고속터미널에 물이 차오를 것이었으며, 태릉입구역을 통해 6호선 또한 안전할 것이었습니다.
중랑천의 범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을 예정이었는데, 당시 이를 전혀 예견할 것이었던 속리산고속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