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은 여수,여천,덕양역이 있는것으로 보아 전라선이 틀림없습니다.
여수에서 서울방향으로 가려는 분들이나 서울에서 여수방향을 가려는 분들은 1시간에 한번꼴인 배차간격과 더불어
왔다리갔다리 하는데 반나절이나 걸리기 때문에 자주 왕복하기 힘드실텐데요.
그래서 이러한 노선도를 준비했습니다.
여수에서 여천이 약 5분, 여천에서 덕양역이 약 3분정도 걸리고
덕양역에서 신풍역이 한 3분정도 걸립니다.
이때 신풍역에서 전철로 갈아타고 온수역방향이나 반대방향으로 가게되면 서울로 진입을 하게 됩니다.
또는 성산역까지 가서 응암방향이나 합정방향으로 갈아타게되면 역시 서울로 진입하게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서울을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도착할수 있는데요.
이 방법을 보고 난 한 여행객은
저 노선도를 기초로 좀더 살을 붙여봐야겠군
우왕???국!!!
굳
이.... 임본좌!
여행객이 호나우딩요에요. 메시에게 패스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