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아래내용과 상관없는 부산지하철 2호선 동원역)
본햏이 어제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한 편(빈 의자 - 사만 에스테레키, 이란)보러 간 사이 무슨일 있었네 ㅋㅋ
지난 10월 3일 자전거 타고 센텀시티, 해운대 가면서 본
동해남부선 공사현장을 간략적으로 보면
(카메라가 없는 고로 간략하게 서술함)
거제 - 손 하나도 안댓음
교대앞 - 교량이 올라가기 시작함
온천천 - 교량은 다지었는데, 더이상 진척이 없음(주위에는 기둥은 올라가고 있음)
동래 - 교량이 올라가기 시작
안락 - 부지 확보하고 자재 갖다놨음, 공사를 위해 동해남부선 일부구간 이설 완료
원동교(수영강) - 손 하나도 안댓음
재송 - 교량이 올라가기 시작
우동역 - 부지 확보 및 공사시작
해운대 터널 입구 - 부지내 민가 매입 및 철거
공사현장 조감도를 봤는데, 동해남부선 역들으 죄다 대피선이 있군요...
기장쪽은 일부 구간이 고가가 거의 완성되어 있더군요..
대피선이 있다함은 급행이 있다고 망상해도 되는건가효??
항상 대피선 == 급햏이 성립하는 건 아니라서... 일반이나 화물열차용으로 깔아둔 거 아닐까 생각
온천천 구간이 진척이 안 보이는 건 그 주변 ㅈㅅ 등 일부 아파트 때문이라고 짐작함. 본햏 사촌형이 거기 사는데 열차 지나갈 때 소음이 장난이 아니더군효
앞으로 전철화되고 EL과 전동차가 다니면 지금보다 더 조용해질지, 아니면 더 시끄러워질지를 얼마나 잘 설명해주냐에 따라서 주민들 태도가 바뀔 듯.
철길있는거 뻔히 알고 입주했으면.. 꼭 뒷소리하는 사람들 있음
peremen// 혹시 ㅈㅅ 등 일부 아파트에서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 낸거나능? 근데 건너편의 W아파트는 바로 앞에 역이 생겨서 그런지 찍소리 안하는데...
관련 게시물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33489&page=1&search_pos=-32555&k_type=1000&keyword=%EB%B0%94%EB%8B%A4%EC%86%8C%EB%85%84e
바다소년e // 가처분까지 갔는가는 잘 모르겠고 여튼 집회도 자주 했다고 함. 그래서인지 아파트 게시판을 보면 별의별 소리가 있음. 철도시설공단 쪽에는 주민들한테 설명하는 전단도 나눠주면서 수도권에서도 전철 복선화시키고 전동차 굴리는 사례들 보여주면서 더 나아질 거라고 함.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번에 사촌형 집 방문할 일이 생기면 한 번 찍어와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