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낙화-이형기라는


떠날때를 모르고 버티니 이 뒷모습은 얼마나 알흠답지 못하지 아니한가!
가을 한철 격정을 인내한 철갤러의 관심은 지고있다
분분한 리플 결별이 이룩하는 비난에 싸여 지금은 쫓겨 나가야 할때
무성한 비난과 그리고 머지않아 또 생기는 772퇴치를 향하여 철갤러들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저리가라 섬세한 타이핑을 하며 단풍이 피려는 어느날
철갤러들의 사랑,철갤러들의 결별 샘터에 물고이듯 성숙하는 철갤러들의 슬픈 황금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