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동안 당신에게 했던 짓이 내 자신도 한심하다고 생각하여

당신의 사과문에 사과를 해줬음

근데 그쪽은 그걸 내가 보라고까지 얘기를 했는데도

열심히 씹어대고 까주셨음

내가 편견을 못버렸다고?

다가간 나를 내친 그쪽이야말로 아직 편견에 사로잡힌것 같은데?

아무튼 나는 그동안 당신 씹었던거 다 반성했고

지금은 악감정 없으니

그쪽이나 이제 나를 이해 (아니면 용서) 하길

뭐 금방 안될건 알지만

그리고 나를 이해하는게 진심이 아니더라도

싸우는건 다른 사람들이 보기 안좋으니까 그냥 겉치레로라도

서로 찌질해질수밖에 없는 싸움을 종료하는데 동의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