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강경을 지나는 안.
이 안과 함께 회덕-대전-옥천을 지나는 현 경부선 노선안이 있었으나 결국 후자를 채택.
후자를 채택한 이유는 경부간의 최단거리를 택하겠다는 의지?
더불어, 후자의 노선을 채택함으로써 한반도 남부의 모든 철도 노선이 경부라인으로 합류하는 형상이 되어 교통구조가 상당히 왜곡되기 시작함.

시립대 박물관에서 나온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도록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