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어떨까하며 오늘 집에 오는길에 생각해봤는데...
어자피 경인선 구로 부턴 모든역이 급행,완행 플램폼,선로가 따로 있으니까 급행,완행
구분하지말고 양쪽에서 완행을 굴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음...
구로전에는 선로부족으로 안되겠지만, 구로발 인천발을 많이 만들어서 어자피 차량기지도 구로에 있으니..
그래서 한 5분간격으로 운행을 하되 양쪽에서 운행을 하면 체감상 2~3분이 될테고 좋을것 같기도 한데..
급행으로 운행하다보니 더 빠른것도 별로 없고, 전동차가 너무 적다는 느낌이 옴..
급행만 이용하는 사람에겐 버럭할 글
급행만 이용하는 사람에겐 버럭할 글(2) 시간 단축은 10분정도지만, 출근시간 지옥모드에서 10분은 체감상 30분 이상임 ㄳ 퇴근시간 지옥모드에서 10분은 체감상 한시간...ㄲㄲㄲ 퇴근을 밤 9시에 해서 신도림에서 급행을 10시 좀 넘어 타는 생활을 반년간 했는데, 퇴근길의 완행은 무궁화로 부산 가는 느낌이었다능.
진짜 경인선 볼때 마다 서울가면 깜짝깜짝 놀람 너무 많아서 그렇게 자주 오는데도
듣고 보니 그렇네효. ㄲㄲ 그럼 구로발인천행열차를 증설하거나, 엘레베이터 홀,짝층 운영처럼 역을 하나 건너뛰면서 정차하는 시스템은 어떨까요? 즉, 둘다 급행이면서 증설확보..
급행만 이용하는 사람에겐 버럭할 글(4) 가축수송인 경우 급행이 한몫 두몫 세목...그 이상의 몫을 한다능. 게다가 출퇴근시간대에는 오히려 급행이용이 더 많음. 온수역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주요 역만 서니까 그런것임...
그렇근여... 어쩔때보면 줄줄이 오는데 어쩔땐 한참기다려도 안오는 실정이라 안습의 코레일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