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부산지하철공사 측에서 초기에 반송선을 3호선으로 인식하게끔 한거지?? 그냥 깔끔하게 4호선이라 하면될것을..
혹시 건교부 승인 못받을것을 우려해 초기에 일부러 3호선에 편입시켜서 계획을 추진한건가?
댓글 8
아이엠에프때 계획노선 다 취소됐는데
겜돌이(152.99)2008-10-07 18:23
그거때문에 2단계라 교묘하게
겜돌이(152.99)2008-10-07 17:57
부지철 3호선은 원래 대저-안평, 대저-수영으로 2원화를 하고 둘다 중전철로 굴리려고 했어. 서울지하철 5호선 상일동, 마천행 2원화를 생각하면 됨.그리고 본선은 안평까지 였고(지금의 반송선구간) 지선이 수영선이었지 (지금의 3호선.구별의 의미는 없긴 하지만 건설 선후의 문제). 근데 IMF크리로 본선이 수영선으로 변경되고 반송선은 취소될뻔 하다가 경전철 전환으로 살아남았음. 근데 결국엔 반송선이 열차시스템도 다른데다 구간도 수영선보다 더 길어서 자체 독립 노선으로 해도 괜찮겠다 싶으니깐 명칭이 3호선 2단계->반송선->(차량번호를 보니 4호선으로 될 것 같음) 으로 된거지. 아마 완공되면 4호선이라고 이름 붙일 것 같다는. 덤으로 사상-하단-명지(추후 진해연장)는 5호선으로 불릴듯.
darthvader(218.237)2008-10-07 18:04
위에........원래 수영선이 본선, 반송선이 지선임
ㅁㅁㅁ(222.113)2008-10-07 18:08
ㄴ 본햏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찔끔거릴 때 근거로 썼던 한국개발연구원 자료를 인용하면 반송구간이 본선이 맞음. IMF 때 저 꼴 난거고.
아이엠에프때 계획노선 다 취소됐는데
그거때문에 2단계라 교묘하게
부지철 3호선은 원래 대저-안평, 대저-수영으로 2원화를 하고 둘다 중전철로 굴리려고 했어. 서울지하철 5호선 상일동, 마천행 2원화를 생각하면 됨.그리고 본선은 안평까지 였고(지금의 반송선구간) 지선이 수영선이었지 (지금의 3호선.구별의 의미는 없긴 하지만 건설 선후의 문제). 근데 IMF크리로 본선이 수영선으로 변경되고 반송선은 취소될뻔 하다가 경전철 전환으로 살아남았음. 근데 결국엔 반송선이 열차시스템도 다른데다 구간도 수영선보다 더 길어서 자체 독립 노선으로 해도 괜찮겠다 싶으니깐 명칭이 3호선 2단계->반송선->(차량번호를 보니 4호선으로 될 것 같음) 으로 된거지. 아마 완공되면 4호선이라고 이름 붙일 것 같다는. 덤으로 사상-하단-명지(추후 진해연장)는 5호선으로 불릴듯.
위에........원래 수영선이 본선, 반송선이 지선임
ㄴ 본햏이 한국어 위키백과에 찔끔거릴 때 근거로 썼던 한국개발연구원 자료를 인용하면 반송구간이 본선이 맞음. IMF 때 저 꼴 난거고.
http://epic.kdi.re.kr/epic/epic_view_source.jsp?num=38801&menu=2
여기를 참고하시길. 저 문서의 \"4호선\"이 현 반송선임.
나는 에프학점이다 때문에 나름 머리굴려 쓰다가 이런듯....
개통 후에라도 바꿀 계획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