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호선
천호 (811) : 계단 하나만으로 환승 가능함. 가장 마음에 드는 환승구조. 평점 A
잠실 (814) : 환승통로 길이의 압박... 무빙워크 설치 불가. 높이 차이는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최악은 면했음. 평점 E
가락시장 (817) : 문정역 방면에 가벽이 설치되어 있으며 (공사 중) 아마도 3호선 대합실과 계단으로 연결 될 듯.
평점 B~C (예상)
복정 (820) : 복층 구조로 계단 하나로 환승 가능. 평점 A
모란 (826) : 그럭저럭... 태평역 방면으로 환승하려면 계단을 두번 더 거쳐야 함. 평점 C
2. 분당선
선릉 (K215) : 계단(에스컬레이터) 하나로 환승 가능하지만 높이 차이의 압박... 평점 B
도곡 (K217) : 선릉역과 유사함. 평점 B
수서 (K221) : 거리상으로는 별로 길지 않음. 하차 위치에 따라서 체감거리가 달라짐. 평점 B~C
천호도 제법 개념이지요. 다만 역이 좀 던젼이라는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