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가
천성산을 관통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율 스님이 단식 투쟁을 벌였지.
그런데 천성산이 뚫리면서 그림과 같이
울산과 양산 구간에 드리프트
(회색 동그라미)가 생기게 되었음.
만약, 천성산을 안 뚫고 초록색 선처럼
경부고속도로랑 나란히 갔다면 어땠을까?
중간에 양산시내를 지나게 되는데,
거긴 지하로 짓고 금정터널로 향하는 거임.
경부고속철도가
천성산을 관통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율 스님이 단식 투쟁을 벌였지.
그런데 천성산이 뚫리면서 그림과 같이
울산과 양산 구간에 드리프트
(회색 동그라미)가 생기게 되었음.
만약, 천성산을 안 뚫고 초록색 선처럼
경부고속도로랑 나란히 갔다면 어땠을까?
중간에 양산시내를 지나게 되는데,
거긴 지하로 짓고 금정터널로 향하는 거임.
저렇게 되면 연약지반이랑 금정산 문화재 크리
지율 저 머저리새끼 ㅉㅉ
천성산을 뚫으면 연약지반 문제는 없음?
저대로 가면 사상에 정차하라고 들고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