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들어 경원선 구간에서 중저항들이 잘 안보인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소햏 뿐일까...???
시간이 맞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난달에 출퇴근 때 1호선(경원선) 구간 이용하면서 중저항을 탄게 거의 손에 꼽을 정도임...
근데 오늘 저녁에 동두천에서 1x85 편성 신저항을 타고 왔는데 솔까 납작이보다 상태가 더 좋은 것 같았음...
금년들어 경원선 구간에서 중저항들이 잘 안보인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소햏 뿐일까...???
시간이 맞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난달에 출퇴근 때 1호선(경원선) 구간 이용하면서 중저항을 탄게 거의 손에 꼽을 정도임...
근데 오늘 저녁에 동두천에서 1x85 편성 신저항을 타고 왔는데 솔까 납작이보다 상태가 더 좋은 것 같았음...
경인선 이용자로서 같은 경험을하고 있습죠~ 1달새 중저항 타본건 1번 신저항은 5~6번, 서메차 5번? 그외는 전부 인버터들인데 대개가 납작이라능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