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짤처럼...
현재 DMC~서울역 지상구간을...
전구간 지하화하되 종각 시종착으로 변경...
DMC에서 지하로 들어감과 동시에 수색로 밑으로 건설하여 수색로상에 가좌역(지상 가좌역은 폐역)을 건설...
신촌역은 현재 민자역사 건물은 짓되 역사는 지하에 두고 역사 위치를 세브란스 병원쪽으로 이설...
이후는 현재 경의선을 따라 지하로 가고 5호선/경의선 교차점에서 새문안로 경유로 변경 서대문역에서 5호선 환승, 종각역 1호선 환승 및 시종착...
이렇게 건설하고 용산 경유 중앙선 직결 차량과 1:1 배차를 실현했다면 어땟을까...???
기존 지상 경의선은 서울역/용산역 시종착 KTX 및 일반열차들 회차선로로 쓰고...
이러면 괜찮겠네
홍대는어쩔?
좋내요ㅋㅋ 신촌같은경우는 연세대라고 역명을 개칭하면 좋을거같응
다필요없고 능곡에서 중앙로따라 일산선라인 따라가고 대화에서 운정신도시 한복판 질러가서 운정에 역두개정도 박아주고 금릉가면 게임끝이라니까
ㅇㅇ // 용산 경유 중앙선 직결 차량과 1:1 배차를 실현했다면이란 글귀 안보이시나...
그럼 공덕이나 종각이나 30분배차인데 잘도타고다니겠다 그치?
ㄴ 대신 배차간격은 탄현까지 평시 기준 10분으로 하고 분리시 양측 모두 20분 배차...
그리고 용산선 구간은 중앙선 차들이 DMC까지 조합 배차간격 더 짧아짐...
분기구간 배차야 중간시종착 넣으면 될 것이고... 용산경유 쪽은 중앙선에서 넘어오는 차들 분기역에서 시종착하고 환승연계 시키면 될 일이지
ㄴ 더하여 탄현을 문산으로 정정...
지금 그소리는 호선 강동구간 배차를 도심 한복판에다 하자는 소리. 즉 한창 논란됐던 동빙고분기랑 다를바 없네
210.117 // 이 개럴은 남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너무 성급히 판단하는 것 같음...
지금 DMC-서울이 1시간 간격인게 입출고하는 일반열차들과 같이 지상노선을 쓰다보니 그런건데, 춘천햏이 말하는건 DMC-도심구간을 기존노선과 별개의 지하노선으로 운행하는거니까 도심행배차가 공덕행만큼(15~20분) 나오는거죠
어떻게됐건 현재 공덕행15분, 서울역행 1시간 배차보다는 나아질겁니다
그냥 복잡하게 안해도 서울구간은 홍대질러주니까 게임끝임. 도심갈거면 홍대나 공덕환승하면 되는거고. 게다가 5호선은 복층으로 같이 설계한다 치더라도 종각은 어쩔?
신분당선이야 대체제 없는 단독노선이지... 하지만 경의선은 중앙선이라는 합세 대체제가 있지... 아님 경의선을 전부 종각 시종착으로 하고 용산선을 중앙선 열차로 대체... 수요가 밀집된 DMC~탄현(운정) 구간을 중앙선/경의선 공통구간으로 하여 1:1배차 시키는 것도 가능하지... 대신 중앙선 열차들은 탄현이나 운정에서 다 끊어버리고...
종각도 5호선과 같은 구조 가능함...
그럼 탄현(운정)~DMC는 평시 기준 평균 7~8분 배차에 종각-용문-종각-덕소... 행선이 반복되는 구조가 되겠지...
경의선 공덕행을 신안산선과 공용시켜서 서울역으로 보내고 이걸 종로선과 접속시키는 방법도 있지
딱 서울역까지면 지금도 상관없으나 도심의 본질적인 수요를 생각했다면 경의선 계통도 청량리까지는 가줬어야 했음.
난 이 의견 괜찮은데...? 종각이야 진짜 도심이니까... 오히려 서울역보다 괜찮은 듯. 저건 어차피 전동열차 관련된 부분이잖아? 난 굿 좋은 듯
원래 종각역은 5호선(현재 5호선 아님)을 위해 넒힌것으로... 지금은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