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이후 경원선 간선열차가 운행된다면 서울쪽 터미널을 창동역으로 하자고 제안하고 싶음.그 이유는1. 창동 이남으로 가면 청량리까지는 가야 되는데, 그쯤까지 가면 용량이 병맛.2. 성북은 연계되는 전철 노선이 없음.3. 민자역사 짓는김에...근데 좀 치우쳐있긴 하다.그리고 지어지는 터를 보아하니 터미널역으로 쓰기엔 좀 좁아보임.
경원선은 통일한 후를 생각못한게 아쉽... 하긴 그리 따지면 경부, 경인 빼고는 전부 ㅡㅡ
남북측 가생이 자리좀 있던걸 죄다 민자역사가 먹어버려서.. 앞으로 선 확장하기는 불가능하게 되부렀네요-_-....
창동역 공사 내 기억으론 10년 정도 되어 가는데;;
창동역 옆에 빈공간?(차량보관소비슷한거) 에 선로돌려서 터미널식으로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