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운영이 무슨 도철에 수익안겨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수송원가만 받으니 도철입장에서는 사실상 적자라고 하는데 서울시 재정도 부족해서 난리인데 이거 인천보고 운영하라고 하면 안되나?
어차피 출근시간에 인천 부천 방향은 공기수송이더만 서울시에서 굳이 이걸 위탁으로 운영해야 될 이유가 전혀 없는데 서메처럼 분리운영하는게 맞다고 봐.
석남 연장하면 인천과부천이 상의해서 인천교통공사가 연장구간전부 관리하면 효율적이고 서울도철도 적자부분안나서 좋고 서로 좋을텐데 특히 부천은 경기도에서도 부채가 거의없는 재정자립도가 높은축에 속하니 이참에 인천처럼 교통공사를 만드는 것도 좋을듯.
각 지자체 운영 - 부천, 인천 파산선고
ㄴ서울은 지금 돈 없어서 내년 기초노령연금 추가지급하면 다른 사업 아예 못한다는데 도철적자를 서울시에서 지원하는만큼 재원낭비되는 부분이 있으면 없애야되는 상황이라.
ㄴ연장구간 노인무임승차 적자보전은 어떻게되나?설마 이것도 서울시에서 떠맏는것은 아니겠지? 만약 그렇다면 인천 부천이 노인무임부분 적자보전해줘야 맞지않나?
일단 인천은 부평구청 이후 연장 구간에 대해서는 인교공이 운영을 맡긴 함. 대신 차량점검 같은건 도철에다 위탁하는 식으로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