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기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9/07/0200000000AKR20130907005100001.HTML?input=1179m
뭐 지금도 경의선, 경원선이 각각 남만주철도,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연결되어 가끔식 열차가 오가곤 하니까 잘만 개보수하면 불가능한 것도 아닌데.....
문제는 북쪽 김돼지 3세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한 변수임.
아마 힘들꺼아. 김돼지 3세는 푸짜르도 어쩌지 못하고 두 손 두 발 다 들게 만드는 꼴통이니까.......
내가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로 정은돼지가 ㅇㅇ 해봤자 부칸철도 씹망. 통나무가 침목인데
부칸철도 싹 갈아엎어야할듯 허용된다쳐도
수원역에서 착발하든 행신역에서 착발하든 김돼지 3세가 벼락맞고 뒈지거나 갑자기 맛탱이가 가서 착한 사람이 되지 않는 이상 불가능......
동해북부선부터 간보려나? 아니면 개성~신의주 뚫어준다고 할까?
푸틴도 당연히 안 하는 것보단 좋은데 마음대로 그게 되나
푸짜르도 돼지3세는 어쩔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