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ㅇㄴㅇ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597091
예산투입 비율도 격차를 보이고 있다. 포항~삼척 구간은 2008년 착공 이후 5929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5년 전 공사에 들어간 보성~임성리 구간은 고작 757억원만 집행됐다. 포항~삼척 구간 총 사업비는 2조9421억원이고 보성~임성리 구간은 1조3083억원이다.
중부내륙선 김천까지는 3조 5천억원임.
셋다 노답이겠지만 셋중에 어떤거부터 만들래? 순서 매겨봐. 안만든다도 가능함.
포항삼척이면 해안선인데 경치 죽여줌 동해중부선 ㄱㄱ 물론 적자는 ^^;
보성-임성리 포기하고 제발 돈 더 붓기전에 순천-광주 개량으로..
셋중에 골라 골라 아무거나 골라.
동해중부선은 대륙철도 연결 때문에라도 대비해놓아야 하는 한반도의 등뼈 라인인고로 셋 중에서는 가장 우선이라 봄
중부내륙선은 경부선 화물의 우회로 개설이라는 측면에서 생각해 볼 필요는 있음. 동해중부선은 여객으로는 기대할건 못되고 대륙연결 화물수송 대비로라도 필요하긴 한데 대륙연결이라는게 언제 실현될지가 미지수지.
일전에 여기서 보성 임성리 얘기 포함해서 경전선 얘기꺼낸적 있는 유동인데 누가 그러더라 저 노선 필요해서 하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