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역을 각각 건설하는것에 비해 환승이 불편함에도 신사논현역을 원하는 글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401598)이 간간히 등장하는것을 볼때, 감사원의 무분별한 신분당선 용산연장 처분이 얼마나 아쉽게 다가오는가 느껴짐.. 이제 시작일뿐임.
여튼 건설비를 줄여 어떻게든 추진하면 어떨까.. 하고 미련을 가지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380707 참조.
요약하면 신논현을 건설하지 않고 소프트환승 처리하는것
강남~신사논현~동빙고~국립중앙박물관~용산
표정속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9호선 환승편의가 떨어짐.
그래서 나는 저 글 댓글에 나온 대안을 제시코자 함.
강남~신논현~신사논현~동빙고~용산
이럴경우 역 2개를 아끼게 되어 현재 10분예정인 용산~강남을 7분 30초에 주파가능 (경인급행이나 경부급행의 사례르 볼때 일반적으로 1개역 통과시 60~80초 절감) 표정속도는 1차구간과 비슷한 60Km/h 이상.
서울시내의 진정한 급행 철도의 역할을 할 수 있으며 경인선~강남역이 신도림 환승에 비해 무려 7분을 절약할 수 있어
완벽한 신도림 및 2호선 혼잡분산을 해줄 뿐 아니라, 기존 2호선에 비해 강남역 기준 7분이란 큰 시간의 절약을 통해 경인선 연선의 강남 접근성의 혁명 을 가져올 것으로 풀이되어 수요도 더 늘어날 전망임. 또한 환승이 1회 추가되어도 역삼 선릉 등에도 소요시간이 비슷하므로 대체경로로서 기능도 가능할 것.
개념글
근데 담엔 좀 짧고 간결하게 써라 읽기 개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