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쵸시전기철도가 개발한 볼스터리스 대차
2. 엔델슨 나까무라 골프스키 다이스키(러시아 인) 이 개발한 대차

이것은 볼스터 앵커가 없는걸로보아

2축  볼스터리스 대차인게 분명한것입니다.

이것을 처음 채용한 쵸시전기철도주식회사는  대차의 경량화를 목표로 해 차축을 대차하나당 하나 인 획기적일 공법을

사실 일본포니테일 협회의 단속을 피하기위해 개발한걸로 보입니다.

그러한 대차가 점점 변화과정을 거쳐

대차틀에 직접 져널박스(축상) 를 삽입하는

이른바 \"엔덜슨 나까무라 골프스키 다이스키\" 방식의 대차를 고안하게 됩니다.

이 대차 를 연구한 엔덜슨 나까무라 골프스키다이스키 씨는 직접 그 대차를 사용한

큐칸센(旧幹線절대로 큐슈신칸센이아니다) 각역정차 하카타행을타고

축거의 운동과 3차원 진동을 통해



우주 왕복선을 개발,

그 축거의 움직임에 따라 고안된 고차원진동 다목적 스포일러는 JAXA(일본 아시아 엑스트림 어메이징 스페이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