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시에 기억이 없어서 그런데
난 96년 10월이전으로 추정할뿐임.
당시 초림역에 있는 아버지 친구집에 놀러간거니까.
근데 당시 뭐가 개통하고 뭐가 어쩌구 저쩌구엔 관심없어서
검색의 힘을 빌려 96년 10월 이전으로 한번 만들어봄.
(한가지 확실한건, 수서역에서 탔는데 다음역인 경원대역까지 존1나 멀어서 투덜투덜된건 기억남)
에러사항 지적 감사
18:03 수정 : 가락시장역 환승표시 삭제
저때만 해도 3호선에 " 타는곳 : 수서, 오리 --> " 가 어색하지 않았는데...
맞음. 분당선이 수서 ~ 오리까지만 운행했을때는 수서방향 3호선 승강장 표지판에 오리 방면이라고 친절하게 적어놓고 수서역에서 갈아타라고 안내했지 ㅋㅋ.
수서 모란은 급행열차네
저때 복정 미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