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발KTX 논란때도 민간운영 들고나왔을때부터
자신들도 '민영화'라는 부정적효과/영향을 아는지.. 처음부터 '경쟁체제'라는 말을 강조했고
지금방안도 우린 민영화를 포기했다며.. 코레일출자+연기금 이유를들며 공영체제 내 경쟁이라고 강조하고있지..
그리고 적자선 분리도..
처음에 최소보조금입찰 어쩌고하면서 민간에 넘길까하더니
논란되니까 3섹터로 넘긴다면서 민영화 논란을 피할 수 있다고 얘기하는거보면
"민영화"라는 단어에 엄청 신경쓰는게 보이면서도
여러 사례가있다보니 여론도 "민영화"를 부정적으로 본다는게 느껴지는거 같음ㅇㅇ
근데 아쉬운건.. 국토부생각이 딱 여기까지라는거?
민영화만 피하면 우리 계획 이해해주고, 추진력을 얻을꺼라 생각하는거같지만
지금밝힌 수서발개택시만봐도 여러이유로 까이고 있잖아
아직 여론도 국토부 호의적이라 말하기 어렵고ㅇㅇ
물론 국토부가 다 까먹은 신뢰나 전적, 또는 방안상 허점을 이용해 민영화 의심도 여전히 남아있고
(국토부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자업자득이니 할 말 없지ㅋ)
조사부장 블로그보니 뒤로는 국토부가 이번에야말로 족친다고 벼르고 있다는 썰이있긴한데..
진짜 거짓말보태 목숨까지 내놓아도 밀어붙이고싶다면
뭐가문제인지 왜 저렇게 반대목소리가 거센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는거같음
단순 민영화 아니에요 등 말장난?하는거보다는ㅇㅇ
그리고 반대쪽 사람들 또는 부정이미지 있던 철도노조 입장에 왜 사람들이 동조해주는지도 알 필요가 있을꺼같고
물론 나도 국토부방안에는 반대입장이지만.. 국토부 하는거보니 그냥 얼렁뚱땅? 그런스멜도 풍겨서..
뭐 자신있게 연기금드립해놓고, 협의하러갔다가 말단직원한테 까이고온게 클라스긴하지만ㅋㅋ
(그래서 일단은 코레일지분만으로 수서발법인 만든다는 얘기가있지?ㅋㅋ 표파는거부터 유지보수 다 코레일이 한다고하고)
단어만 다르지 뜻은 똑같은데 구토부 ㅂㅅ들
ㄴ일단은 민영화 절대안할꺼에요. 레알입니다!! 이러면서 억울하다고하는데.. 말했듯이 자신들 전적도 있고.. 4대강 터지면서 신뢰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기도했고.. 자신들이 내놓은 방지방안도 다 반박당하고있는 현실이라...
민영화드립쳤다가 개망한꼬라지가 곳곳에서 나타나서 민심만 건드린 셈이 됨. 그러니 경쟁체제라는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했겟지 지들은)하고 그걸로 국민 꼬드기는거지. 그러면서 철도공사 이미지 깎아먹으면 국민들한테 경쟁체제 좆쿠나 이렇게 바뀔테니 자기들 원하는데로 슬슬 이루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