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따로 지을필요가 있을까....

과거에 뜬 수서-평택 노선도를 보면

지제역에서 갈라져서 경부고속철하고 합류하는거보다..

평택역 지나서 합쳐지는게.... 낫지않을까하는데..

음.. 거리는 좀 늘어나더라도 추가적으로 역건설비 지출은

없을듯싶고 환승하기도 좋겠지...

일반열차/전철/고속철 한 역에서 처리하고

바로옆 버스터미널도 뭐....

거리는... 지제역에서 연결되는거보다 3~4km정도 늘어나겠고...

그나마 다행인건 지제나 평택이나 허허벌판이라 고속선 합류시키기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거같고....

평택역도 새로 싹 고친터라 문제도 없을거같고.. 플랫폼이 짧다면

늘리면 될테고....-.-;;

음... 너무 쉽게생각했나....

근데... 예전에 경부선 전철화 완료된 직후에 야간에 KTX경부선

테스트는 무엇인지 자세히 아는햏 있나...

간단히 말해서 고속선이 아니구 일반 경부선으로 KTX를 굴렸다는 전설의

테스트... ㄷㄷ

그리고.. 수원역 플랫폼은  KTX대응이라는데....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