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남지에서 을숙도까지 100km

그 후 기념으로 서울까지 저놈(?) 타고 복귀..

너무 피곤해서인지 타고 1시간만에 기절했는데..

그때 이 갤 어떤분이 하셨던 말처럼

안동가니 허리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