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쪽 기슭인데도 주변수요가 조금은 있을거 같고 게다가 예산이 1억 3천!!!! 심하게 아까운 역인데..외고산역(Oegosan Special Tracks)는 동해남부선에 위치해 있다(?)KTXーIが最高だ。사칭하지 맙시다
외고산 거기는 정말 수요처가 전혀없는 동네임.. 1년에 한번씩 옹기축제라고하는데 그때말고는.. 쓸모없을걸? 지금은 신호장이지??
지금은 폐역상태임. 서류상으론 무배치간이역이던가 {阪急}
아 그냥 임시승강장이다 {阪急}
내가 남창사람인데 거기 만들어도 안탈걸?? 남창역에서타지 외고산역 축제아니고선 진짜 하루에 100명은 나올까?
신호장도 아님... 외고산역은 걍 단선
축제때 임시정차는 함? 한번도 서는걸 본적이없는데 {阪急}
100명?? 평균 30명 찍으면 많이 찍을듯 그동네사람들 거의 다 농사지으시는 노인분들이신데.. 정기적인 수요는 정말 전혀 없는동네..
축제때 거의 모든 무궁화 정차함
옹기축제가 좀 희귀(?)한 축제인가. 타도시 수요 장난아님..
흠.. {阪急}